천호피코토닝,
기미잡티 색소침착 치료
횟수가 궁금하면
안녕하세요 유앤아이의원 천호점
대표원장 이태민입니다.
“잡티 없애려면 레이저 몇 번 받아야 해요?”
아마 색소성 병변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고민해 보셨을 질문일 거예요.
광대 쪽에 생긴 갈색 반점
오래된 주근깨
트러블로 생긴 잡티
...
이런 다양한 색소성 병변 고민에 피코토닝 레이저 시술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상담받다 보면 가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어떤 병원은 10회 해야 한다고 하고,
또 어떤 병원은 15회면 된다고 하던데
저는 몇 회 받아야 하나요?”
그래서 오늘은 도대체 왜 횟수 차이가 있는지,
피코토닝 레이저는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게요.
천호피코토닝
색소라고 해서 다 똑같지 않아요
피부에 생기는 반점은 겉보기엔 다 비슷해 보여도, 색소의 위치, 크기, 깊이에 따라 치료 방식이 달라집니다.
기미
보통 눈가, 볼 아래, 이마에 발생하는데요. 피부 속 진피층에 생기는 경우가 많죠.
레이저 장비만으로 치료하기보다는 원인에 따라 주사나 약을 병행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근깨
주로 표피층에 발생하고, 어린 나이에 발생합니다.
표피층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표피층에 작용하는 레이저로 치료해야 하죠.
잡티
염증이나 상처로 인해 생긴 색소침착인데요. 보통 표피층에 위치하고, 레이저 시술 위주로 치료하게 됩니다.
이렇게 종류에 따라 치료 접근 방식이 다른데요.
모든 색소를 무조건 10회 시술 받는다면
때에 따라 과할 수도 있고, 부족할 수도 있죠
그래서 내가 고민인 색소의 종류가, 깊이 등을 치료 횟수를 정하기 전에 파악하시고 의료진과 상담하셔야 합니다.
천호피코토닝
피코토닝이 뭔가요?
‘피코’는 시간 단위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토닝 레이저는 나노초 단위로 레이저를 쏘지만
피코토닝은 그보다 훨씬 더 짧은 시간, 즉 피코초(1조 분의 1초) 단위로 에너지를 전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열보다는 '충격'으로 멜라닌 색소를 잘게 부는 것이죠.
그러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표피 열 손상이 적어서 피부 자극이 적고, 멜라닌 색소 입자만 골라서 깨뜨릴 수 있어 정밀하게 치료가 가능해요.
게다가 주변 조직은 거의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회복도 빠른 편이죠.
피코토닝 시술에 사용되는 장비 중 하나로,
‘피코플러스’라는 이름의 기기가 있는데요.
다양한 파장으로 시술 가능해서 색소가 여러 층에 걸쳐있는 경우 등 다양한 색소성 병변에 맞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토닝 장비들과는 적용 방식이나 기능 구성이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장비 특성과 피부 상태를 함께 고려해 상담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천호피코토닝
그렇다면 치료 몇 회 받아야 할까요?
보통 색소성 병변은 1~2주 간격으로 10회 받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만약 치료 기간이 2주 이상 길어진다면 파괴된 색소끼리 뭉쳐 다시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시술 간격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죠.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피부 상태, 색소 종류, 깊이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 하는데요.
같은 색소성 병변이여도 어떤 분들은 5회만으로도 효과가 나타나시고, 10회를 해야 효과가 나타나시는 분들도 계시죠.
중요한 건 꾸준히 내원하시면서 치료 경과를 살피며 개인에 맞게 시술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원장님 저는 시간이 너무 없어서
한 번에 강한 강도로 시술하면 안될까요?.."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빨리 없애려고 강한 강도로 시술 하면 오히려 하얀 반점이 생기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요.
빨리 없애고 싶더라도 색소의 깊이, 피부의 상태 등을 고려해 상황에 맞춰 차근차근 시술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오늘은 천호에서 색소성 병변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피코토닝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중요한 건 나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방법으로 치료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번 글이 조금이나마 기준을 잡는 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앤아이의원 천호점 대표원장 이태민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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