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흑자 색소 질환 제거를
고민중이라면
안녕하세요 유앤아이의원 천호점
대표원장 이태민입니다.
"점이나 검버섯은 아닌 것 같은데…
토닝은 여러 번 받아야 된다고 해서요 ㅠ
뭔가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깨끗하고 맑은 피부는 첫인상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죠.
아무리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잡티 완화 크림을 발라도
이미 생긴 색소성 피부 질환을 완화하기에는 역부족이기도 하고,
막상 병원에 가 보니 이정도면 토닝이 10회 이상 필요할 수도 있어요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여러모로 부담이 되어 망설이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하지만 흑자와 같은 색소성 질환은 무조건 토닝만 받는다고 해서 나아지지 않기 때문에
오늘은 흑자를 비롯한 색소 질환에 대한 이해와 치료가 어려운 이유,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병원 치료가 망설여지셨던 분들이라면 오늘 글을 꼭 꼼꼼하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천호
흑자, 왜 생길까?
흑자는 1cm 내외 크기의 편평하고 둥근 갈색 반점의 형태를 띠는 색소성 질환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큰 점이나 검버섯은 대부분 손으로 만져보면 울룩불룩하게 만져지지만
흑자의 경우 이들과 달리 손으로 만졌을 때 만져지지는 않는 편이에요.
보통 흔히 생기는 흑자의 대부분은 유전적인 요인이나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이 원인이라고 추정되며
이들은 기저층의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늘어나면서 생기는 특징이 있어서
정확한 깊이에 적절한 에너지를 조사하여 섬세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해요.
천호흑자
치료가 어려운 이유
우리 피부에 생기는 점이나 검버섯의 경우
CO2나 어븀 레이저를 활용하여
병변을 태우거나 깎아내는 식으로 치료하는 편인데요.
이들은 대부분 피부 표면에 보이는 병변들이기 때문에 이런 방법을 활용할 수 있지만,
흑자의 경우 표면에 튀어나온 병변이 아니라 표피 안쪽 기저층에서 발달하는 색소 질환이라
단순히 흑자 자리를 깎아낸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깎아낸 부분이 회복을 하는 과정에서 자극을 받아 피부가 더 붉어지거나
잘못 관리하면 색소 침착으로 이어지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요.
반대로, 레이저 토닝만을 활용하여 에너지를 반복적으로 전달할 경우
오히려 멜라닌 색소 자체가 없어져 버리면서 하얗게 보이는 저색소반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흑자는 표면만 자극하거나 토닝으로 단순하게 해결하는 것이 아닌
피코레이저와 같이
기저층까지 도달할 수 있는 파장대의 색소 치료 레이저를 활용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천호흑자
주의해야 할 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흑자의 원인은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일 확률이 높은데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외선을 아예 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흑자의 경우 특히 재발 가능성이 높은 질환입니다.
치료 과정이 까다로울 뿐더러, 한 번 치료했다고 다시 생기지 않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흑자를 비롯하여 주근깨나 잡티 등을 제거한 후에는 외출하실 때 특히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셔야 해요.
오늘은 천호에서 색소 질환으로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흑자가 무엇인지, 어떻게 치료하는 게 좋은지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사람마다 생활 습관이 모두 다르고, 색소 질환의 형태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흉터 없이 깨끗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앤아이의원 천호점
대표원장 이태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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